오크밸리 리조트 안에는 부대시설이 다양하게 있는데
그 중에서 뽀로네는 퍼니팩토리와 수영장을 이용했어요.

오늘은 오크밸리 리조트 밸리빌리지 야외광장에
위치한 놀이동산 퍼니팩토리에 대해 리뷰해 볼게요.

🎡퍼니팩토리🎡

❤️운영시간❤️
✔️계절별로 변동, 확인 필수

  • 월~목 10:30-18:30
  • 금요일 11:30-19:30
  • 토~일 09:30-19:30

❤️이용요금❤️
✔️놀이기구 이용요금 결제
✔️90cm이하 아가들 무료 (보호자 동반 탑승)

  • 1회권 7,000원
  • BIG 3 18,000원
  • BIG 5 29,000원

✔️결제 후 OR코드 인쇄 티켓 지참

퍼니팩토리는 빌리지센터 우측에 위치해 있어요.
놀이동산에 가기 전 잔디광장에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원주중앙시장에서 먹거리를 사다 먹었어요.

뽀로도 야외에서 먹는 밥이 맛있는지
입 속에 와구 넣어보네요.

배부르게 밥을 먹고 빠방을 탄다고 해서
전동차도 태워보았어요.

10분에 5,000원 이었고,
광장 내 보도블럭에서 탈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가 직접 운전도 가능하고
보호자가 리모컨으로 운전 할 수도 있어요.
병행도 가능합니다.

보법이 다른 뽀로는 내려서 밀고 갔어요...
밀고 가다가 넘어진 건 비밀로...🤫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슬슬 퍼니팩토리로 들어가봅니다.
키가 90cm 안되는 뽀로는 펀캐슬과 타임휠 두가지만
보호자 동반하여 탈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1회권 2장 결제해서
펀캐슬(회전목마)은 아빠가 타임휠(관람차)은 제가
나눠서 탑승했어요.

뽀로는 계단오르기가 제일 재미있는 듯...😅

계단을 지나면 펀캐슬이 나타납니다.
90cm이하 아가들은 마차만 탑승이 가능했어요.
뽀로는 말을 타고 싶어했는데 마차에 태우니
빼! 빼~! 빼라고 난리였습니다.😅

그래도 막상 움직이기 시작하니 손도 흔들어 주네요.👋👋

밤이 되니 퍼니팩토리에 불빛들이 들어옵니다.✨️
반짝반짝✨️ 예뻐서 저녁에 타는 것도 좋았어요.

무서워할줄 알았는데 저보다 잘 타던 뽀로😊
저렇게 문앞까지 진출했어요.🥲

셀카도 못 찍을 정도로 움직이던 강심장 아가입니다.😣

18개월 아가가 탈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았지만
잔디광장에서 놀고 전동차랑 놀이기구도 타서
이튿날 저녁 시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키가 110cm 넘는 형아누나들은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뽀로 키가 110cm 넘는 날 다시 방문하기를 기약해봅니다.

마지막날 포스팅도 금방 가져올게요.😎
기다려주세요.❤️

어마무시한 18개월을 맞이한 뽀로와
10월4일부터 6일까지 원주 오크밸리로
2박3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오크밸리 홈페이지에서 키즈룸 예약이 되지않아
아고다로 하려다가 룸테마 지정이 랜덤이라
오크밸리 예약센터로 전화를 해서 예약을 했어요.

로보카폴리와 로봇트레인 모두 예약 마감되어
볼풀이 있는 신비아파트 테마로 예약을 했고
비용은 2박3일에 56만원이었습니다.

✔️저희는 신세계상품권이 있어서
숙박료 일부를 상품권으로 결제했어요!

이제 인형뽑기 앞에서 제법 폼이 나는 뽀로!
휴게소에서 한판 즐기고 원주로 떠났어요.

모바일체크인 카톡이 오지만 저희는 상품권 결제라
빌리지센터 3층에 가서 체크인을 했습니다.

체크인 후 안내받은 빌라S 1층으로 가면
이렇게 캐릭터 친구들이 반겨줍니다.

헬리콥터와 자동차를 좋아하는 뽀로는
헬리와 반갑게 인사도 해봅니다.👋

저희는 신비아파트 테마 111호로 배정 받았어요.
오크밸리가 다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키즈룸은
카드키 출입이 아닌 비밀번호를 받아서
누르고 들어가는 방식으로 되어있었습니다.

신비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가면 거실에 다락방?
같은 공간이 있고 바닥에 아이를 위한 매트도 깔려있어요.

성격 급한 뽀로가 계단 오르다가 다칠까봐
뽀로 아빠가 계단 아래 이불을 두껍게 놔두었네요.😀
참고로 이불은 3세트 정도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신비아파트 룸은 잔디밭 뷰입니다.
테라스를 통해서 잔디밭에 나갈 수 있게 계단도
설치되어있는데 저희는 나가보진 않았어요.

방2 화2 거실 주방 구조로 되어있고
입구 오른쪽 방에 아이가 놀 수 있는 놀이방이 있어요.

뽀로는 밧줄이 달린 쪽으로 등반해 위에서 뛰어다녔습니다.
공도 던지고 볼풀장도 즐겼는데
볼풀 바닥이 딱딱한 바닥이라 조금 아쉬웠습니다.

다른 방은 침대방이었는데 방안에 화장실이 있고
창쪽에는 매트가 깔려있어서 뽀로는 매트 위에
이불을 깔고 재웠습니다.

침대방 화장실은 샤워부스가 있는 형태였고 깔끔했습니다.
샤워부스에 샴푸와 바디 앤 페이스 워시가 비치되어있어요.

나와라...뽀로야...

주방에는 큰 냉장고가 있고 아가들을 위한 식기류도
모두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아이쿠...물건때문에 지저분...
전자렌지와 커피포트도 있어서 컵라면도 먹고
아기 밥도 데워주기 좋았어요.

전자렌지 아래 서랍에 아기수저도 준비되어있는데
칼 가위도 그쪽에 있어서
저희는 아이손이 닿지않는 위쪽에 넣어두고 지냈어요.

놀이방 앞쪽에도 화장실이 있는데
샤워커튼이 쳐져있고 욕조가 있는 구조였습니다.
아가들이 욕조에서 물놀이를 해도 좋을 것 같아요.

키즈룸인 만큼 발받침대도 있어서
뽀로도 스스로 손을 씻을 수 있었어요.

세심하게 느껴졌던 부분은
콘센트마다 덮개가 끼워져 있었고
모서리에도 모서리 보호대가 붙어있어서
쌉T인 뽀로 엄마도 약간 감동? 이었습니다.🫢

에너지 넘치는 뽀로는 신나게 이방 저방 돌아다니면서
구르고 떨어지고 즐겁게 놀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키즈룸은 뽀로보다
조금 더 큰 형아누나들이 온다면
더 즐겁게 뽕뽑고 갈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아직 완전히 즐기지 못하는 아가들은
오크밸리에 여러 놀이시설이 잘 되어있어서
꼭 키즈룸이 아니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크밸리에서의 2박3일 남은 기록은
또 차차 올리도록 할게요.😄

뽀로야 놀자~!😆

❤️오크밸리 퍼니팩토리와 전동차 이용 포스팅❤️
https://applessblog.tistory.com/m/52

[원주 오크밸리] 18개월 아기랑 오크밸리 퍼니팩토리 (+전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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