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오크밸리] 18개월 아기랑 오크밸리 퍼니팩토리 (+전동차)

오크밸리 리조트 안에는 부대시설이 다양하게 있는데
그 중에서 뽀로네는 퍼니팩토리와 수영장을 이용했어요.
오늘은 오크밸리 리조트 밸리빌리지 야외광장에
위치한 놀이동산 퍼니팩토리에 대해 리뷰해 볼게요.
🎡퍼니팩토리🎡
❤️운영시간❤️
✔️계절별로 변동, 확인 필수
- 월~목 10:30-18:30
- 금요일 11:30-19:30
- 토~일 09:30-19:30
❤️이용요금❤️
✔️놀이기구 이용요금 결제
✔️90cm이하 아가들 무료 (보호자 동반 탑승)
- 1회권 7,000원
- BIG 3 18,000원
- BIG 5 29,000원
✔️결제 후 OR코드 인쇄 티켓 지참

퍼니팩토리는 빌리지센터 우측에 위치해 있어요.
놀이동산에 가기 전 잔디광장에서 피크닉을 즐겼습니다.
원주중앙시장에서 먹거리를 사다 먹었어요.

뽀로도 야외에서 먹는 밥이 맛있는지
입 속에 와구 넣어보네요.

배부르게 밥을 먹고 빠방을 탄다고 해서
전동차도 태워보았어요.
10분에 5,000원 이었고,
광장 내 보도블럭에서 탈 수 있게 되어 있었습니다.

아이가 직접 운전도 가능하고
보호자가 리모컨으로 운전 할 수도 있어요.
병행도 가능합니다.

보법이 다른 뽀로는 내려서 밀고 갔어요...
밀고 가다가 넘어진 건 비밀로...🤫

신나게 놀았으니 이제 슬슬 퍼니팩토리로 들어가봅니다.
키가 90cm 안되는 뽀로는 펀캐슬과 타임휠 두가지만
보호자 동반하여 탈 수 있었습니다.
저희는 1회권 2장 결제해서
펀캐슬(회전목마)은 아빠가 타임휠(관람차)은 제가
나눠서 탑승했어요.

뽀로는 계단오르기가 제일 재미있는 듯...😅

계단을 지나면 펀캐슬이 나타납니다.
90cm이하 아가들은 마차만 탑승이 가능했어요.
뽀로는 말을 타고 싶어했는데 마차에 태우니
빼! 빼~! 빼라고 난리였습니다.😅

그래도 막상 움직이기 시작하니 손도 흔들어 주네요.👋👋

밤이 되니 퍼니팩토리에 불빛들이 들어옵니다.✨️
반짝반짝✨️ 예뻐서 저녁에 타는 것도 좋았어요.

무서워할줄 알았는데 저보다 잘 타던 뽀로😊
저렇게 문앞까지 진출했어요.🥲

셀카도 못 찍을 정도로 움직이던 강심장 아가입니다.😣

18개월 아가가 탈 수 있는 것은 많지 않았지만
잔디광장에서 놀고 전동차랑 놀이기구도 타서
이튿날 저녁 시간을 알차게 보냈습니다.
키가 110cm 넘는 형아누나들은
대부분의 놀이기구를 탈 수 있어
재미있게 즐길 수 있을 것 같아요.
뽀로 키가 110cm 넘는 날 다시 방문하기를 기약해봅니다.
마지막날 포스팅도 금방 가져올게요.😎
기다려주세요.❤️